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은 상반기 그룹웨어 단일 프로젝트로는 국내 최대규모인 한국은행의 인트라넷 그룹웨어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국은행 그룹웨어시스템은 본, 지점과 3개 사무소 총 2천여명의 사용자를 인트라넷으로 연결, 전자결재, 전자우편, 전자게시, 인사조직정보, 법규 및 문헌정보, 설문조사, 일정관리 등을 문서관리시스템(EDM) 기반으로 구현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자체 개발한 「사이버오피스(CyberOffice) 3.0」을 적용, 오는 10월말까지 한국은행 그룹웨어시스템을 구축완료할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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