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이 출입문을 열고 닫을 때 음성으로 이를 알려주는 디지털 도어키(모델명 DDK-510/520)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디지털 도어키는 열쇠가 필요없이 비밀번호 입력으로 문을 개폐할 수 있는 장치로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최대 12자리까지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으며 개폐동작시 「문이 열렸습니다, 문이 닫혔습니다」라는 음성이 출력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실내 어디서든 리모컨으로 출입문을 개폐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하니웰은 이 제품을 동아건설의 용인 구성 1차아파트, 현대산업개발의 쌍용 조합아파트, LG건설의 용인 수지아파트 등 총 3천여 세대에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영어 및 중국어 제품을 추가로 개발,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