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이 오리엔탈공업의 경영정보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경영정보시스템은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의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로 구성돼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재무에서 생산관리까지 전 부문에 걸쳐 ERP(전사적 자원관리) 개념을 적용, 구축될 예정이다.
특히 고객서비스 만족을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 호스트 데이터를 웹 서버와 연동하여 인터넷을 통해 멀티미디어 자료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정보유통 및 경영정보시스템과의 연동이 용이하도록 개방형 시스템인 인트라넷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오리엔탈공업은 이번 경영정보시스템의 구축으로 정보공유를 통해 업무의 중복성을 최소화하고 경영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및 관리의 표준화를 통해 전체적인 업무 효율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