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루크(대표 정태영)은 23일 전자 측정에 적합한 저가의 휴대형 디지털 멀티미터(DMM) 2개 모델(모델명 Fluke 17/19)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디지털 멀티미터 「Fluke 17/19」는 주파수 및 충격 계수(duty cycle)와 전압 및 전류의 측정이 가능하며 MIN/MAX/AVG, 최저 및 최고 판독값을 읽고 최고 36시간까지 측정한 모든 판독 평균값을 표시해 준다.
또한 넓은 주파수 대역폭의 오디오, 비디오, 모니터 스위치 및 전원 신호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1백kHz AC전압 및 0.3%의 측정 확도를 갖추었으며 자동으로 최상의 해상도 범위를 선택한다.
이와 함께 외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케이스를 채택하면서 견고하게 설계되어 작업현장에서 사용이 적합하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제품 가격은 Fluke17이 11만원, Fluke19가 12만원선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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