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003XY」로 한정돼 있던 별정통신 식별번호를 「007XY」로까지 확대함에 따라 별정통신 사업자들이 좋은 번호를 얻기 위해 각가지 아이디어를 총동원.
별정통신사업자들은 식별번호가 3자리인 기존 기간통신사업자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좋은 번호 획득이 필수조건라는 판단하에 20여개 사업자 모두가 추가로 식별번호를 신청했고 그 결과 최근 실시됐던 희망번호 접수시 「00700」이나 「00777」 등 인기번호는 무려 3~4개 사업자가 이를 1순위로 신청하는 등 치열하게 경합.
업계 관계자들은 『좋은 번호가 꼭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번호 확정 후 사업자들의 번호 홍보전에도 각종 아이디어가 속출할 것』이라며 과연 어떤 업체가 노른자위 번호를 차지할 지 자못 궁금하다는 표정.
<김윤경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