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향후 통신사업 추진방향이 신임사장 임명 이후 계속적으로 혼미상태를 거듭하자 후발통신사업자들이 초미의 관심을 표명해 주목.
전력사업자에 대한 통신사업자들의 이같은 관심은 한국전력의 향후 방향설정에 따라 자사의 사업전개 및 시장구도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데 기초한 것으로 한국전력은 구정부 아래서 통신망 포설에서 후발통신사업자에 대한 지분참여에 이르기까지 광범하게 진출한 상태.
일부 유선통신사업자들은 있을지도 모를 한국전력의 기간망 및 가입자망 매각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으며 출자관계에 있는 사업자들은 지분매각시 대두할 지분변동과 증자문제에 차질이 빚어질까 우려하고 있는 상태.
후발통신사업자 측의 한 관계자는 『한국전력의 통신사업 추진방향 결정은 통신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기대를 표명하면서도 부정적 진행에 대해서도 크게 우려하는 눈치.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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