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지털 오실로스코프 생산업체인 미국 르크로이(LeCroy)社의 한국지사인 르크로이코리아(대표 김민수)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1709 덕명빌딩 5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르크로이코리아는 지난 91년부터 르크로이 계측기를 국내에 공급해 온 우주하이테크 전자계측사업부 인력 18명을 전원 흡수하고 기존의 대구과 대전소재 영업사무소를 지속 활용할 계획이다. 전화 (02)34520400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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