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7일 검찰이 개인휴대통신(PCS)사업자 선정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이성해 정보화기획실장을 구속한데 이어 서영길 전 우정국장에 대해서도 영장을 청구하고 정홍식 차관도 수사 중이라고 발표하자 망연자실.
정통부의 주요 간부들은 충격과 당혹감 속에 일손을 잡지 못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그동안 수차례의 국정감사, 감사원 특감 등으로 이미 충분히 검증받은 줄 알았다며 『무언가 잘못된 것 아니냐』며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
특히 정통부는 PCS수사와 관련해 집중타를 맞자 향후 부처 위상에 대한 위기감마저 고조되고 있고 정부내 모 부처의 음모설, 파워게임설까지 등장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이택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