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와 안테나전문업체인 목성전자통신(대표 이대엽)은 최근 영국 유통협력사인 콘퀘스트사를 통해 영국에 10만달러 상당의 통신용커넥터를 수출했다.
수출물량은 전송시스템 및 통신단말기용으로 현재 콘퀘스트와 추가 수출물량을 협의중이다. 목성전자통신은 영국시장 진출에 힘입어 수출지역을 미주 및 동남아시장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목성전자통신은 지난해 80억원의 매출을 올린 기업으로 통신용 커넥터 분야가 특히 강하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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