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고객 불만사항을 고객센터에서 접수, 이를 인트라넷망을 통해 해당 부서로 전송하는 고객불만 처리시스템 「TTS(Trouble Ticket System)」를 자체 개발하고 20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TTS는 고객센터로 접수된 고객불만사항을 팩스나 전화로 해당부서로 통보했던 기존과 달리 접수 즉시 인트라넷을 이용, 해당부서로 통보하는 것으로 고객불만 처리에 신속성을 가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통신프리텔측은 특히 이 시스템을 통해 고객불만 접수사실을 처리 담당자의 PCS단말기에 통보함으로써 고객서비스 관리업무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