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O 글로벌네트워크 회사인 지오이월드(대표 전하진)는 오세아니아지역 수출교두보 역할을 할 「ZOI 오스트레일리아」를 이달중 호주 시드니에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되는 호주지사는 주로 SOHO,소프트웨어 퍼블리싱,온라인뱅킹 분야의 지오이제품을 호주 및 뉴질랜드 시장에 공급하고 현지시장 파악 및 마케팅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