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O 글로벌네트워크 회사인 지오이월드(대표 전하진)는 오세아니아지역 수출교두보 역할을 할 「ZOI 오스트레일리아」를 이달중 호주 시드니에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되는 호주지사는 주로 SOHO,소프트웨어 퍼블리싱,온라인뱅킹 분야의 지오이제품을 호주 및 뉴질랜드 시장에 공급하고 현지시장 파악 및 마케팅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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