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가야컴퓨터상가 관리업체인 동아종합시장은 상가활성화를 위해 가야컴퓨터상가 B동 건물 1층에 24평 규모의 무료컴퓨터교육장을 개설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아종합시장은 5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교육용기자재와 펜티엄기종으로 20대의 교육용PC를 발주했다.
이 회사는 컴퓨터교육장 개설이 완료되는 6월에 맞춰 강사 1명을 확보하고 이로 하여금 컴퓨터 구매고객은 물론 인근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회 20명씩 하루 4회에 걸쳐 무료로 컴퓨터교육을 실시토록 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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