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에스엔티(대표 김무)는 최근 호주 멜버른 지역에 해외 반도체 설계 교육 및 용역사업을 추진할 디자인 센터를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STA(Semiconductor Technologies Australia)」라는 이름의 이 센터는 호주 지역 고객들을 상대로 주문형반도체(ASIC)를 개발, 공급하는 설계 용역사업과 함께 멀티미디어 및 이동통신용 칩의 자체 개발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2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3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4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9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10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