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무선데이터통신이 가능한 다기능 개인휴대통신(PCS) 단말기 등 3개 모델을 새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정보통신이 새로 출시하는 제품은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와 간단히 연결하여 무선으로 데이터 및 팩스를 송수신할 수 있는 무선데이터기능 내장형 PCS폰(모델명 LGP-3000F)과 1백3g의 초경량 단말기(LGP-5500F), 음성인식 기능이 강화된 보급형 PCS폰(LGP-1400V) 등 3개 모델이다.
「LGP-3000G」는 PCS데이터서비스 키트를 이용하여 다양한 무선데이터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통화량을 늘릴 수 있는 2셀 방식의 배터리를 내장함으로써 무선데이터 통신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으며 게임소프트웨어를 내장했다.
「LGP-5500F」는 통화중에 음성을 녹음할 수 있는 통화내용 녹음기능을 내장했으며 「LGP-1400F」는 전자계산기 기능을 내장한 보급형 모델이다.
<조시룡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