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설 산업기술시험평가연구소(소장 김항래)는 이달부터 10월까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측정기 교정업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해 산업체 현장지원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산업기술시험평가연은 이에따라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표준장비를 탑재한 교정차량을 직접 생산현장에 파견, 산업활동에 필요한 전압계, 압력계, 온도계, 전자저울 등 1백8개 측정기류에 대한 교정서비스를 수행할 방침이며 수출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수출주력업체에 대한 우선지원을 추킨키로 했다.문의(02) 8601501.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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