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부도를 낸 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은 21일 수원지방법원 민사20부로부터 화의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화의 조건은 금융기관 부채 원금은 오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분할 상환하며 금융기관 이외의 채권자에 대한 부채 원금은 내년말까지 분할 상환토록 했다.
이에따라 태일정밀은 오는 6월21일까지 채권자들로부터 채권신고를 받은 후 7월10일 채권단 모임을 통해 화의조건에 대한 채권자들의 정식 승인을 받게 된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