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하락으로 한 대 값으로 두 대를 살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면서 22일부터 6일간 열리는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98)에 외국 바이어가 대거 몰려올 것으로 전망되는 등 관심이 고조.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3개국이 공동관으로 참가하고 미국, 일본, 스위스 등 9개 해외 공작기계 관련 단체가 부스를 얻은 데 이어 개막 직전까지 해외바이어의 단체참관 문의가 쇄도하는 등 1만여명의 바이어가 내한할 것으로 공작기계협회 관계자는 예상.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국내 업체들의 수출 활성화의 장이 될지, 해외 공작기계 업체의 국내시장 진출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될지는 전시회가 끝나봐야 알 수 있다』면서도 『국내 업체들이 수출전략형 모델을 대거 개발하고 공격적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 것을 감안하면 아무래도 전자가 될 확률이 훨씬 높다』고 강조.
<박효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