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월드(대표 조항준)가 전문상품 및 아이디어상품을 온라인상에서 판매할 뿐 아니라 수출입 상담도 제공하는 인터넷쇼핑몰 비스토어(www.bestore.com)를 오는 20일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
고객들의 사이트 접속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필요한 그래픽을 제거한 것이 특징인 이 쇼핑몰은 생활필수품과 주변에서 접하기 힘든 전문상품 및 아이디어상품을 판매한다. 배송은 무료다.
고객은 전국, 해외 어느곳에서나 주문후 3∼5일 이내에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30일 이내에 환불, 교환할 수 있다. 제품하자로 인한 교환, 환불 배송료 역시 받지 않는다. 대금결재는 경우온라인송금, 신용카드 뿐 아니라 백화점카드로도 가능하다.
에이티월드는 이와 함께 협력업체를 수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5월중 한글 뿐 아니라 영문으로 구성된 쇼핑몰을 제공, 해외바이어들을 상대로 한 영업도 펼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