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유재)가 고객의 소리를 보다 가까이서 들으면서 대리점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지역대리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테마캠페인을 실시한다.
에넥스가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에 들어간 이 행사는 자사의 임직원과 대리점이 자매결연을 맺고 월별로 테마를 정해 캠페인을 벌이는 것으로 본사와 대리점간의 유대관계를 강화, 일체감을 조성하고 영업지원을 통한 판매활성화를 꾀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에넥스는 매월 셋째주 금요일을 대리점 방문의 날로 정하고 임직원이 거주지역 인근에 직접 자매결연을 맺은 대리점으로 출근, 봄맞이 매장 청소, 지역 판촉 지원, 세일즈 포스트 강화, 일일 대리점 사원 등 주제를 달리해 다양한 영업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에넥스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판촉활동 및 소비자현황을 파악, 경영방침과 마켓팅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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