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4일 출력, 안전성, 정숙성을 개선하고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킨 승용차 감각의 새로운 1t 뉴포터 더블캡 LPG를 개발, 15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뉴포터 더블캡 LPG는 98마력 엔진을 장착, 연비 및 주행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질소산화물 등 매연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공회전과 진동, 소음 등을 낮춰 운전자의 피로도를 개선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또 운전석과 조수석을 측면충돌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도어 세이프티 바를 설치, 측면충돌 안전성을 높였고 범퍼에서 앞바퀴 중심까지 거리를 길게 설계, 충돌시 충격이 실내로 전달되는 것을 방지했다.
시판가격은 동급 디젤차량보다 30만원이 낮은 8백31만원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