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미디컴이 소형 스티커 자동판매기(모델명 포토보이) 시판에 나섰다.
9일 오성미디컴이 일본에서 수입, 판매하는 스티커자판기는 크기가 40×45×38㎝임에도 불구하고 2백56개 프레임에 1천6백77만가지의 색을 갖췄으며 인화시간은 약 59초, 한번에 인화용지 1백장을 저장할 수 있다. 또 모니터 부분이 움직여 각도를 바꿔주며 총 99개의 배경화면을 내장하고 있다.
특히 각 Shop의 특성에 맞는 캐릭터를 개발, 여러 배경화면을 구성함으로써 홍보 상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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