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엑세스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까지 내놓은 주요 소프트웨어를 모두 한묶음으로 해설한 것이 특징.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 한권만 제대로 소화하면 최근 한창 주가가 오르고 있는 인터넷 등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수리계산 프로그램인 엑셀, 그래픽 처리에 능한 파워포인트, 데이터베이스 관리전용 프로그램인 엣세스 등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또 학습과정은 모두 그 순서에 따라 고유번호가 매겨져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 번호를 따라 다양한 기능을 하나씩 익히다가 보면 어느새 「파워유저」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지순호 외 4명 편역. 인포북 펴냄,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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