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안정기 전문업체인 서울전광(대표 최낙곤)이 조도를 변경할 수 없는 일반 전자식안정기와는 달리 형광등의 밝기를 조절, 전기료을 절약할 수 있는 조도조절안정기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26㎜ 형광등 전용으로 실내의 밝기에 따라 형광등의 조도를 조절할 수 있어 최대 80%까지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으며 조도조절로 인한 잦은 입력전류의 변화로 형광등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는 기존 조도조절안정기의 단점을 보완, 최고 1만5천회까지 형광등을 점멸할 수 있어 경제성도 뛰어나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