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미국내 자동차판매 실적이 대폭 늘고 있다.
4일 업계 및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중 현대자동차의 판매실적은 9천7백6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8%가 증가했으며 기아자동차는 6천82대로 97%나 급증했다.
올해 1/4분기 실적으로는 현대자동차가 2만5천6백48대로 33%가 늘었으며 기아자동차는 분기별 실적으로는 사상 최고치인 1만9천4백75대를 기록하면서 1백36%의 높은 신장률을 나타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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