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시장을 겨냥한 업체간 선점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근 S사의 EDMS 구축물량을 놓고 대표적인 EDMS업체 2개사가 기존 가격의 10분의 1 수준으로 공급가를 제안하는 등 덤핑공급 논쟁이 불붙기 시작해 눈길.
이와 관련, 한 해당업체 관계자는 『경쟁사에서 갑자기 가격을 대폭 할인해 제안을 하는 바람에 우리도 어쩔 수 없었다』며 『결국은 시장을 왜곡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시장선점 경쟁이 치열한 최근의 환경에서 놓치기 아까운 사이트인 것도 사실』이라고 해명.
관련업계는 이에 대해 『EDMS시장에서도 예외없이 가격경쟁이 시작된 것 같다』며 『앞으로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격경쟁도 본격화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며 업계 공멸을 초래하는 덤핑수주는 자제돼야 한다고 한 목소리
<김상범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