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소프트웨어엔터테인먼트(KSE)가 게임 및 교육용 소프트웨어 유통시장에 진출한다.
KSE(대표 박양자)는 최근 교육용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인 열림커뮤니케이션사의 대화인식프로그램 「별이 열한살」의 보급판 「별이 열한살 라이트」를 출시한데 이어, 인텔리젼스오브코리아의 영어회화 CD롬 타이틀 「잉글리쉬 머신」과 일본 투가시스템사의 롤플레잉 게임 「아마란스 KH」를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한 최근 일본 게임 유통업체인 G사와 협력관계를 체결, 일본 시스템소프트사의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보이스 비」를 한글화해 오는 7월경 발매할 예정이며 국내 3∼4개 게임 및 교육용 SW 총판계약 상담을 벌이고 있다. KSE는 올해 10여종의 게임 및 교육용 SW를 출시하고 국산 SW의 수출에도 나설 방침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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