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기업간 수, 발주거래를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간행물과 PC통신 및 인터넷 등을 통한 「수, 발주거래 공개시장」을 개설, 운영키로 했다고31일 밝혔다.
중진공은 공개시장을 통해 기술력과 신용상태가 양호한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및 대기업의 주요현황과 수발주 희망품목, 보유설비, 수발주물량, 보유기술력 등을 제공해 업체간 직거래를활성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 공개시장의 운영성과에 따라 중고기계 매매정보와 원부자재 및 제고품 매매정보 등을 함께 제공하는 공개시장 정보지 등을 발간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앞으로 수, 발주 공개시장에 나온 업체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PC통신과 인터넷으로 서비스해 기업간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