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천지역의 거의 모든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5억원에 가까운 사업자금을 연리 5%의 저리로 빌려준다는 팩스가 보내지고 있어 이 자금의 신빙성과 출처에 대해 업체들의 관심이 증폭.
송신인이 ㈜현대종합기계로 되어 있는 이 팩스는 부천지점 개설과 더불어 상장 및 비상장 어음할인업무는 물론 무담보 무보증으로 최고 1억원까지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대출이 가능하며 사업자에 한하여 연리 5%의 파격적인 이자로 최고 5억원까지 산업안전자금을 대출해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
이 지역 업체의 한 관계자는 『은행자금보다 대출도 쉽고 이자도 매우 낮아 그 돈을 한번 써볼까도 생각해 봤지만 최근 혼란을 틈타 검은 돈을 세탁하려는 것이나 아니면 또다른 흑막이 있을 지도 모를 것 같아 포기했다』고 심정을 토로.
<권상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