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제품을 사고 팔 수 있고 취업을 알선해 주는 「국제통화기금(IMF)형」 인터넷 사이트가 개설됐다.
제이앤케이커뮤니케이션은 최근 인터넷 알뜰시장 사이트인 「골라골라」를 개설, 중고제품 및 취업희망자를 소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팔고 싶은 가전제품이나 가정용품 등 중고제품의 사진과 간단한 설명, 가격 등을 보내면 제품이 팔릴 때까지 알뜰시장코너에 무료로 등록, 소개해 주고 있다.
또 취업희망자들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취업이 이뤄질 때까지 구직코너에 이력서를 무료로 등록, 게재해 주고 있다.
따라서 이 사이트를 방문하면 원하는 중고제품 구매와 함께 기업들의 경우 필요한 인력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터넷 주소는 http;//www.golla.co.kr.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