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조시룡 기자>유선망에 이어 또 다른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무선케이블TV 사업자들의 모임인 「WCA싱가포르 쇼」가 26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호텔에서 열린다.
국제무선케이블TV협회(WCAI)가 주최하고 WCAI아시아지부(회장 정연태 한국무선CATV 대표)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관련 장비 출품과 함께 아시아시장에 대한 무선CATV전망 세미나가 개최된다.
캘리포니아 앰플리파이어,콤웨이브,코니퍼,EMCEE,하이브리드 네트워크 등 무선CATV 관련업체들이 디지털 무선CATV장비 및 인터넷을 비롯한 주요장비를 출품하고 정연태 아시아지부 회장과 리드헌트 FCC 전위원장이 각각 「아태시장의 무선케이블TV 전망」과 「세계 통신경쟁체제하에서의 무선망의 역할」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기술,경영 각 부문에 대한 주제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