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 솔루션 전문업체인 펜타컴퓨터(대표 정진현)가 내달 중순부터 데이터웨어하우스(DW)시장에 진출한다.
25일 이 회사는 올 1월 데이터웨어하우징 솔루션팀을 정식 가동하고 시장진출을 준비해왔으며 관련툴의 검토 및 선정작업이 마무리되는 오는4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밝혔다.
이 회사는 이미 플래티늄의 데이터추출 도구인 「인포리파이너」「인포트랜스포트」「인포펌프」등 3종과 메타데이터 관리도구인 「리파지토리」등 총 7종의DW관련 툴을 공급하기로 했으며SAS의 데이터마이닝 도구인 「엔터프라이즈 마이너」도공급제품으로 선정했다.
펜타컴퓨터의 박성진 데이터웨어하우징팀 팀장은 향후 DW사업과 관련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통합(SI)사업과 제품만을 별도로 공급하는 툴 영업 등 2개분야로 나누어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