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산업정보(대표 김군식)는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 규격에 따른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시스템인 「USB해스프」를 시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가 시판하는 USB해스프는 최근 시판되는 PC에서 주로 채택하는 USB포트에 삽입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를 방지하는 제품으로 실행화일은 물론 소스코드까지 복제방지 작업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용도에 따라 일반용인 USB해스프M1과 M4,네트워크용인 USB해스프넷 등이 나와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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