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 "메르디안"
「메르디안」은 대우통신이 노던텔레콤과 기술제휴를 통해 국내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CTI기반 콜센터용 교환기다. 축적 프로그램 제어방식 및 디지털 스위칭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고밀도 카드 및 콤팩트한 다지인으로 시스템 설치면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한 회선 안에서 음성 및 데이터의 동시교환이 가능하고 데이터 교환시에도 음성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르디안」은 ISDN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호분배(ACD), 통화내역 세부기록(CDR), 전자교환통신망 구성(ESN), 음성사서함, 전용 다기능 전화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 3가지 모델이 나와 있는 「메르디안」은 최대 2천회선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T1 및 E1 전용회선을 동시에 지원하며 VMS 및 시티폰 기지국 시스템과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자체 CPU 증설없이 가입자 모듈만 증설해 회선용량을 늘릴 수 있어 확장성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