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AS 전문업체인 911컴퓨터(대표 박승욱)최근 중고PC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IMF한파로 구형컴퓨터를 수리해 사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면서 그동안 수도권 위주로 개설해오던 AS체인점을 올해 초부터 전국 주요 대도시 지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의 일환으로 지난 1월부터 이 달 초까지 부산 사상 및 동래점, 인천의 남동점, 부평점, 연수점, 대구 달서점, 경북 구미점, 부천 원미점, 성남 분당점, 과천점, 강원도 춘천점, 충북 청주점, 제주 서귀포점 등지에 25개의 체인점 모집을 완료했다.
911컴퓨터는 이어 다음달 말까지 전남 광주점, 전북 전주점등 신규 지방지역은 물론 기존 체인점 설치지역 가운데에서도 상권이 넓은 대도시 지역에 체인점 개설에 나서 총 60여 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911컴퓨터는 AS전문점 확충계획과 아울러 앞으로 광고홍보대행, 911로 끝나는 전화번호 지정, CIP(기업이미지 통합) 등 다양한 체인점 지원정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