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KIDP 원장 노장우)는 최근 인천광역시 부평구청과 디지인 개발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내 중소기업체를 산업디자인개발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산업디자인진흥원으로 부터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받는 업체는 마이크를 생산하는 극동음향, 대도정공 등 모두 5개사로 최고 3백만원 범위내에서 새로운 디자인 개발에 소요되는 전체 비용의 50%를 지원받는다.
산업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개발비 지원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인천 부평구내 1천여개 중소업체중 12개업체를 후보로 추천받아 이중 제품개발환경, 지역경제기여도 등을 선발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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