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획홍보업체 (주)시네마강남(대표 최용원)의 「심술통」이 팀이름을 「잭팟」으로 바꾸고 새출발했다.
시네마천국,롯데월드시네마 3.4관,티파니시네마 1.2관의 극장기획실로 홍보대행을 주로 해 온 이 회사는 영화홍보팀과 극장기획팀의 분리에서 파생되는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두 팀을 통합,영상사업팀 잭팟을 구성했다. 잭팟은 앞으로 한국영화제작,외국영화수입,극장배급 강화,영화관련 이벤트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잭팟은 지난 11일 기존 남산사무실을 정리하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 415번지(전화 0234461552)로 이전했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