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3백mm웨이퍼 관련 장비 4월 도입」이라는 일본 주요 언론들의 최근 보도를 부인했다.
「일경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따르면 도시바는 주요 언론들의 보도에 대해 『장기적인 목표 아래 3백mm웨이퍼 기술의 연구 및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4월 제조장비 도입은 예정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일 주요 언론들은 지난 3월12일자로 『도시바가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기술연구소 클린룸에 빠르면 4월 3백mm웨이퍼 대응 장비를 반입한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이는 3백mm웨이퍼 도입에 다소 소극적인 자세를 취해온 도시바의 기존 사업 방침과 대치돼 논란이 돼왔다.
현재 3백mm웨이퍼에 적극적인 업체는 미국의 IBM과 인텔 그리고 일본의 NEC와 후지쯔 등으로, 일본 반도체업계 2위인 도시바의 행보에 관련 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3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