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방송인들의 모임인 여의도클럽(회장 김도진 서울국제위성뉴스 대표)는 19일 오후 서울 63빌딩에서 「한국공영방송의 개혁방안-KBS-BBC-NHK 비교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김대호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며 박명진 서울대교수가 사회를 맡는다.또 신기남 국민회의의원,정순일 방송위원회 전위원,홍기선 고려대교수,최양래 연세대 교수,강남준 한양대교수,이석우 KBS정책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