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건 산업자원부 차관은 20여년간 잔뼈가 굵은 경제전문관료로 고시 출신의 엘리트들이 즐비한 옛 상공부에서 비고시 출신으로 요직을 두루 거친 실력파다.
지난 96년 중소기업청 개청 당시에는 차장으로 산파역을 담당했고 옛 통산부 기획관리실장 재직 2개월 만에 특허청장으로 발탁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업무에 대한 의욕이 대단한 데다 박학다식하고 추진력과 아이디어까지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송정선씨와 1남1녀.
서울출신(55) 경복고, 서울대 법대 △상공부 수출과장 특허청 관리국장 상공부 공보관, 상역국장 상공자원부 산업정책국장 공업진흥청 차장 중소기업청 차장 통산부 기획관리실장 특허청장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LG전자 EU 완성차 공급망 '자격증' 먼저 땄다...탄소 데이터 교환 첫 실증
-
7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10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