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이 1백Mbps급 고속이더넷 카드 「랜마스터 XTAL 3211」을 출시했다.
랜마스터 XTAL 3211은 지난해 이 회사가 발표한 랜마스터 시리즈의 후속 제품으로 윈도NT, 넷웨어(Netware), 유닉스(Unix) 등 다양한 사용환경을 지원하고 플러그앤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또 PCI방식의 PC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10Mbps/1백Mbps급 근거리통신망(LAN) 상에서 자동속도 감지 기능을 제공해 이더넷, 고속이더넷 환경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콤텍시스템은 랜마스터 XTAL 3211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비동기전송방식(ATM)용 LAN장비를 비롯한 네트워크 장비의 국산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한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6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7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8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