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국제전화사업자인 나래텔레콤이 3월 오전 나래이동통신 9층에서 현판 제막식 및 개업축하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나래텔레콤은 나래이동통신과 두루넷이 75대 25 비율로 33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지난 1일부터 전화대전화 방식의 국제 인터넷폰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원흥 나래D&C 사장, 김종길 두루넷 사장, 이홍선 나래이동통신 사장, 김용원 나래텔레콤 사장, 최승태 한국무선호출협회 부회장, 한대명 대우전자 정보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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