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부문 수입 자유화를 앞두고 자동차 관련업체들이 일반 소비자들의 구매의사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 행사가 국내 처음으로 열린다. 터보스타(대표 정원규)는 이달 중순부터 경기도 안산의 스타트랙과 용인 애플스타에서 각각 5주간 70일에 걸쳐 국내 자동차 관련업체의 공동 마케팅을 위한 「98 자동차 테마 컬렉션」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중에는 요일별로 에너지절약, 자동차안전, 자동차테마, 내외장 인테리어, 자동차 레저, 카 오디오 및 자동차 보험 등의 테마를 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