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교환기 업체인 빅코인정밀(대표 정진한)이 화폐교환기 3종을 새로 출시했다.
이 회사가 최근 내놓은 화폐교환기는 초슬림형, 보급형, 미래형 등 3종(BIG시리즈)으로, 이 가운데 「BIGSLIP」제품은 폭이 1백40㎜로 초슬림형이며 국내서는 처음이다.
이번에 출시한 3종의 화폐교환기는 1천원권 지폐를 1백원 주화나 5백원 주화, 그리고 5백원 주화를 1백원 주화로 바꾸어 준다. 특히 미래형 제품은 2대의 호퍼를 장착해 10원에서 5백원 주화까지 다양한 종류의 동전교환을 한대의 기계로 처리할 수 있다.
빅코인 정밀은 이번에 선보인 화폐교환기를 자판기와 병행 설치하거나 오락실 등 동전교환을 자주하는 곳을 대상으로 판촉에 나설 계획이다.▲연락처=(051)8181990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7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8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9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10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