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국제통화기금(IMF)시대를 맞아 자사 잉크젯프린터인 「데스크젯」을 판매하는 협력업체들의 경쟁력강화 및 건전한 유통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른바 「윈윈전략」프로그램을 마련,협력관계를 강화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HP는 이번에 마련한 프로그램의 명칭을 「데스크젯 프리미엄 클럽」으로 정하고 앞으로2개월마다 주기적인 모임을 통해 본사의 새로운 전략이나 판촉행사 등을 알리고 급변하는 시장에 적극 대응하는 정책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HP의 이기봉 이사(컴퓨터 및 주변기기 유통사업본부 컨슈머 사업부)는 『환율급등으로인한 제품가격의 인상으로협력업체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프로그램이 마련돼 협력업체들의 매출확대 및 경쟁력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HP는 이번 행사와 관련, 지난 11일 63빌딩에서 성지컴퓨터를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해 영업장려금을 지원했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