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국제통화기금(IMF)시대를 맞아 자사 잉크젯프린터인 「데스크젯」을 판매하는 협력업체들의 경쟁력강화 및 건전한 유통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른바 「윈윈전략」프로그램을 마련,협력관계를 강화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HP는 이번에 마련한 프로그램의 명칭을 「데스크젯 프리미엄 클럽」으로 정하고 앞으로2개월마다 주기적인 모임을 통해 본사의 새로운 전략이나 판촉행사 등을 알리고 급변하는 시장에 적극 대응하는 정책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HP의 이기봉 이사(컴퓨터 및 주변기기 유통사업본부 컨슈머 사업부)는 『환율급등으로인한 제품가격의 인상으로협력업체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프로그램이 마련돼 협력업체들의 매출확대 및 경쟁력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HP는 이번 행사와 관련, 지난 11일 63빌딩에서 성지컴퓨터를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해 영업장려금을 지원했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