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센터의 방화벽 인증제도 시행안이 빠르면 이달말, 늦어도 오는 3월초 공고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산 방화벽 개발업체들은 인증 절차와 방법 및 내용을 조금이라도 빨리 파악하기 위해 벌써부터 신경전.
싸이버게이트인터내셔널, 켁신시스템, 아이에스에스 등 국산 방화벽 개발업체들은 정보보호센터에서 준비중인 방화벽 인증제도가 관공서시장을 파고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열쇠」로 판단, 모든 정보원을 가동해 이 제도의 시행에 따른 득실을 따져볼 수 있는 정보 취합에 열중하는 모습.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관공서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정보보호센터의 인증취득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라며 『당연히 공정한 입장에서 인증제도가 만들어지겠지만 아직 정확한 실체를 알 수 없어 혹시 이 제도가 특정업체에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노심초사.
<함종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