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개위 정부조직개편안과는 별도로 공보처 방송행정 기능의 문화부 이관을 주장한 한나라당의 정부조직 개편안이 새정치국민회의와의 협의 아래 이뤄졌다는 설이 은밀히 퍼지면서 정통부 관계자들이 진위파악에 부산.
방송행정기능의 이관문제는 정개위가 월초 국회에 상정할 때까지만 해도 정통부 이관이 기정사실화했으나 최근 임시국회에서 여야를 불문한 국회 문체공위 의원들이 문화부 이관을 제기하고 나서 막판 돌출변수로 떠오른 것.
이에 방송행정기능의 접수를 낙관했던 정보통신부 관계자들은 『방송행정을 문화부로 이관하는 것은 과거 문공부 시절로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며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정부조직개편 논의에 반발해 주목.
<최상국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