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은 교환기와 기지국간 전용선을 무궁화위성을 이용한 위성전송망으로 교체, 2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해피텔레콤은 무선호출 전송로를 위성망으로 대체함으로써 전용회선을 이용할 때보다 연간 4억여원의 선로운용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전송품질을 높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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