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고주파디바이스연구소가 열에 강한 내구성 반도체레이저를 개발했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광파이버통신의 광원으로 이용가능한 이 반도체레이저는 인듐, 갤륨, 비소, 인으로 된 하나의 결합물을 사용한 종래의 레이저와 달리 인듐, 비소, 인과 인듐, 알루미늄, 갤륨, 비소 등 2개의 결합물을 조성해 만든 것이 특징으로 그 결과 전자 사용 효율을 훨씬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종래의 반도체레이저에서 광통신에 사용하는 1.3미크론 파장의 레이저를 조사할 경우 섭씨 85도에서 실온의 약 3배에 상당하는 전류가 필요했는데 새 레이저에선 절반인 1.5배의 전류면 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