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기관차 및 소형정밀모터 전문업체인 삼홍사(대표 이세용)가 소형정밀모터에 대한 품목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홍사는 지난해 CD롬 및 DVD 드라이브용 모터와 에어컨 댐퍼용 모터를 비롯, DPD용 모터, 캠코더용 캡스턴모터 등을 개발한 데 이어 올해도 새로운 종류의 신제품 개발에 전력투구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삼홍사는 이를 위해 올해 총 7억∼8억원 가량을 투자해 자동차 안테나용 모터 및 각종 브러시리스(BLDC)모터 등 3종 이상의 소형정밀모터 신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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