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와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인터넷 망을 통해 음성통화하는 「인터넷전화」의 사업화 실험에 잇따라 착수했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6일 전했다.
이들 업체는 채산성을 중심으로 인터넷전화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빠르면 올해 안에 인터넷접속사업의 새로운 서비스로 사업화할 방침이다.
후지쯔는 현재 도쿄와 가와사키시 사이에서 인터넷전화 실험을 추진중이며, 마쓰시타는 도교, 오사카, 후쿠오카 등 3개 접속거점을 대상으로 사내 전화를 통한 인터넷전화 실험을 벌이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값비싼 미사일 대신 쓴다”…드론 잡는 '요격용 무인기' 등장
-
2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3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4
이란 대통령 “침략 안 한다면 '종전' 의지 있다”
-
5
속보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
6
속보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7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8
속보백악관 “트럼프,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9시에 이란 관련 연설”
-
9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10
“내 친구 잡아먹지 마세요!” 도축 앞둔 동족 구한 거위 '화제'
브랜드 뉴스룸
×



















